📺영상
-
'씨리얼'에서 그린피스와 협업하여 기후변화와 그 심각성에 대해 짧게(10분 내외) 직관적인 이미지들로 잘 설명한 동영상들.
씨리얼 기후변화 시리즈 (영상)
-
2050 생존의 길 - KBS 시사기획 창. 유튜브에서 무료 시청 가능
- 2020년의 재난들과 코로나19와 인간의 활동과 기후변화를 쉽게 잘 설명한 다큐멘터리. 길이도 짧다. 50여분.
-
'내일' - 편하게 볼 수 있고 환경 감수성을 일으키는데 좋다고 생각.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좋음
-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1편(2006), 2편(2017)
-
'지구를 위협하는 6도의 비밀' (2009), 내셔널 지오그래픽. 옛날 작품이지만 기후가 더워질수록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시각적으로 잘 보여줘서 직관적입니다
-
'Before the Flood' (2016)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처럼 출연하는..
📚책
🍏 환경 기후변화 주제에 대해 가볍게(?) 입문하기 좋은 에세이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호프 자런, 2020년, 276쪽
- 기후변화 책인듯 아닌 듯해서 읽기 좋다. 랩걸의 저자가 쓴 책.
- 『두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2020년, 208쪽
- 『축소주의자가 되기로 했다』 이보람, 2020년, 228쪽
- 에너지, 쓰레기, 자원, 기후 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어떤한 태도를 가지면 좋을지 알려주는 책. 입문자들이 거부감 들지 않게 스스로 고찰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무해한 하루를 시작하는 너에게』 신지혜, 2020년, 144쪽
- 『나의 비거니즘 만화』 보선, 2020년, 440쪽
- 『시간과 물에 대하여』 안드리 스나이어 마그나손, 2020년, 376쪽
- 에세이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읽고 있는데 추천한다고 들어서! 과학과 이야기 그 사이
- "과학자들이 느끼는 현실적 위기를 독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동시대 아이슬란드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마그나손은 과학의 언어를 시의 언어로 번역하기로 한다. 저자는 시간을 여행하면서, 신화와 역사, 개인적 일화와 대화,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달라이 라마와의 대담 등을 들려준다. 우리 시대 중요한 빙하학자, 해양학자, 지리학자들의 인터뷰와 조언을 기초로 했기에 과학적 근거도 명료하다. 그렇게 다양한 결의 글들이 어우러져 눈부신 이야기가 완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준비한 이 책은 기획 및 집필 과정에서부터 기후 위기에 대한 더없이 아름답고 호소력 있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 - 책소개
🌀 기후변화 관련 과학적 현상, 사회경제적 맥락을 쉽게 소개하는 책들
- 『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필리프 스콰르조니, 2015, 495쪽
- 많이들 추천하더라, 현 상황, 예측 시나리오, 사회경제적 맥락까지 깊기 있게 들어가는 듯
-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한재각 엮음, 2019년, 126쪽
- 입문서로 좋다.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과 한국 시민들의 화답의 목소리를 담은 책.